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18.11.21 17:36  
   
 
 
 

의료

 

약사

 

제약

 

개호

 

학회

 

통계자료실

 

연수·조사

 

제약회사

 

부작용

 

일본은지금

 
문화/관광스포츠/연예
전체보기
문화/관광
스포츠/연예
 
뉴스 홈 일본은지금 스포츠/연예 기사목록
 
여배우 카가 마리코...폐렴예방대사 임명
기사입력 2011-09-15 오후 2:29:00 | 최종수정 2011-09-15 14:29

배우 나카오 아키라씨와 함께 토크쇼...보급운동 첫 스타트
2009년 발족한 ‘폐렴 예방 추진 프로젝트’(고문: 일본의과대학 기다 코즈이 특임교수, 협찬: MSD)팀은 폐렴으로 생사를 넘나드는 위험에까지 처했던 배우 나카오 아키라씨를 폐렴예방대사로 임명하고 다방면으로 폐렴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14일(수)에는 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고령자의 라이프스타일을 포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시니어들의 준비’ 보급운동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운동에는 새롭게 폐렴예방대사로 임명된 여배우 카가 마리코씨와 나카오 아키라씨가 참여한다.

백신 접종율 미국의 1/6
기다 교수에 의하면 폐렴은 일본인의 사망원인 제4위이며 75세 이상 고령자에서는 폐렴으로 인한 사망률이 연령과 함께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시중폐렴의 약 30%는 폐렴구균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폐렴구균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사전예방과 중증화 예방에 효과적이지만 2010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접종률은 약 11%로 추정된다.

2007년 4%를 시작으로 최근 몇 년간 백신 접종률은 증가하고 있지만 미국에 비교하면 약 6분의 1에 불과한 수치이다.

카가 마리코씨는 “지금까지 큰 병 치례 없이 곧 68세를 맞이하지만 폐렴구균백신에 관해서 전혀 몰랐다.”며 “이번에 대사를 역임하게 된 것을 계기로 나카오씨에게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중요한 백신이 공비조성이 없다거나 인지도가 낮은 것이 의문이라고 생각하며 즉각 접종했다.”고 말했다.

배우 나카오씨 또한 “폐렴은 두 번 다시 앓고 싶지 않은 병”이라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국민들에게 폐렴 예방을 위해 적극 동참할 것을 새로이 다짐했다.


 

기사제공 : jmp뉴스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폴리오 근절 지원...파키스탄 등 분쟁지역
지상파 디지털 방송 실현...시각장애인 고립 초래
스포츠/연예 기사목록 보기
 
  일본은지금 주요기사
‘THE MANZAI’ 부활! 일본 최고..
와인에 얼음...도쿄 여성들 사이..
여배우 카가 마리코...폐렴예방..
각 방송국 쓰나미 경보 색깔 통..
코메디 영화 기대주 "혼전 특급"..
나고야 나나짱, 메타보 검진 PR
전화금융사기 막자! 예방 캐릭터..
폴리오 근절 지원...파키스탄 등..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학회 제약
복약지도 소프트웨어 ‘약력 어..
약국용 전자약력 신제품 ‘Pharm..
피부암치료제 ‘다브라페닙’ 파..
아스텔라스, 英유전자치료 스타..
조제약국 전용 ‘약 전달 실수방..
후발의약품 업체 생산비용 줄줄..
시오노기, ‘난치성만성기침’ N..
아스트라제네카, ‘임핀지’ 제..
에자이, 개발 치료제 ‘인지증 ..
인지증 치료제 복용 환자 2/3, ..
전체목록
감동뉴스
벤처기업 아큐셀라, 가령황반변..
 
오늘의 포토
 
가상통화로 약국 간 의약품 판매..
앱 하나로 약국-지역병원 조제정..
醫·齒·藥 2시간 동안 지역보건..
 
 
가장 많이 본 뉴스
[일본류마티스학회] 류마티스 관..
한국다케다제약, 대규모 영업직 ..
제21회 국제당뇨병학회(IDF 2011..
[일본류마티스학회] 류마티스 관..
[학회 일정] 2011년 11월
일본 다케다약품공업 홈페이지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바카라사이트

주)동명북미디어I 제호: 일본의약통신I 발행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4동 823-2 덕원빌딩3층    I  대표전화 : 02-6245-6800  I  팩스 : 02-3481-6805  I 등록일: 2011년 1월 20일                  I  등록번호: 서울, 아04583 I  발행·편집인 정동명 I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진아 I 

Copyright(c)2020 (주)동명북미디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