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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꺼풀 등의 작은 움직임 감지, 2020년 실용화 목표
기사입력 2017-12-20 오후 4:49:00 | 최종수정 2017-12-20 16:49

쇼난(湘南)공과대학 모리 타카히코 교수가 눈꺼풀과 코 등의 작은 움직임으로 조작할 수 있는 의수를 개발했다.

코 등에 붙인 소형 센서가 움직임을 감지하여 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의수의 손바닥을 펴고 오므릴 수 있다. 몸의 일부라도 움직일 수 있으면 조작할 수 있어 전신마비 등의 환자도 사용할 수 있다. 쇼난공과대학(湘南工科大學)은 기업과 협력해 2020년까지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피부의 약간에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의수를 움직이기 위한 스위치로 사용한다. 센서를 붙인 부위의 피부를 움직이면 변형이 생긴다. 센서에 포함시킨 회로에 작은 저항치를 변화시켜 의수 開閉용 신호로 설정한다.

환자마다 붙이는 위치와 감도를 조정할 수 있으며 팔과 어깨의 움직임 외에도 눈꺼풀과 코, 귀를 움직이거나 얼굴을 부풀리는 등의 조작도 가능하다. 사고 및 질병 등으로 팔 끝에 장애가 있는 사람 및 전신마비, 누워만 있는 환자 등에 적용을 생각 중이다.

의수는 뼈대 부분을 플라스틱으로 했으며 피부부분은 실리콘으로 만들었다. 엄지와 손바닥에는 압력 센서도 탑재해 필요 이상의 힘으로 쥐는 것을 막는다.

연구팀은 사용성을 높이기 위해 무선으로 조작하는 기술에도 힘을 쏟고 있다. 미래에는 복수의 센서를 사용함으로써 다섯 손가락을 따로 움직이도록 하는 등 보다 복잡한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기존의 의수는 근전신호로 불리는 근육 수축 시에 피부에 나타나는 전기신호를 읽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훈련이 필요하며 전신마비 환자 등에서는 근전신호를 발생시키는 것이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대부분 해외 제조업체로 가격도 1,000만 엔 이상이었다.

모리 타카히코 교수는 “선택지를 늘림으로써 보다 많은 환자가 의수를 사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금속가공의 이와타철공소(기후현 하시시)와 협력하여 80만 엔 전후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쓰쿠바 대학병원(筑波大學病源) 등과 협력하여 임상시험에 임함으로써 보험적용을 포함한 실용화를 노린다.
< 출처: 닛케이산교신문>  

기사제공 : jmp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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