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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와하꼬기린, SNS 활용 인지도 향상
기사입력 2011-12-09 오후 1:59:00 | 최종수정 2011-12-09 13:59

영업마케팅 전략의 변화, 기업 브랜딩에 SNS 주목
일본 교와하꼬기린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기업브랜딩(Corporate Branding)에 대한 검토를 추진하고 있다.

대상은 40~50대 일반 남성회사원들이며 항체의약에 대한 인지도와 이해도 등을 구체적으로 검증한다.

온라인상에 항체의약에 관한 학습사이트를 설치해서 사이트 유입경로와 체류시간을 조사한 결과, 기존의 광고 미디어보다도 소셜미디어 쪽이 압도적으로 보는 시간이 길고 항체의약에 대한 이해도도 깊다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교와하꼬기린은 프로모션 예산에 대한 배분의 일부를 소셜미디어 쪽으로 이동시킬 가능성을 시사했다.

트리플 미디어의 활용
교와하꼬기린의 디지털 브랜딩 프로젝트는 2010년을 시작으로 3년 동안 진행된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이하는 이 프로젝트는 SNS를 활용한 기업 브랜딩을 시도, 자사의 이미지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항체의약 분야가 강점인 회사라는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었다.

구체적으로는 온라인상에 ‘즐기면서 항체의약을 배우자’를 컨셉으로 하는 온라인스쿨 형태의 콘텐츠 ‘THUNDERBIRDS Lab.’을 설치하고 페이스북, 트위터, 유투브의 소셜미디어와 광고, 신문 등의 유료 미디어(Paid Media), 자사 홈페이지의 기업 미디어(Owned Media)라는 3가지 유입경로를 만들었다. 이 미디어들의 활용은 이른바 ‘트리플 미디어 전략’이라고 불리는 마케팅 방법의 하나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트리플 미디어 전략을 실시한 결과 나타난 효과를 살펴보면 유투브 컨텐츠 시청에서는 40~50대가 전체의 90%, 그 중 남성이 80%를 차지하는 등 이번 프로젝트의 타깃을 정확하게 공략해 접속률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고 페이스북에서는 지난 10월 이미 약 1500명의 이웃이 생기고 그 중 35~54세가 전체의 60%가 차지했다. 또 트위터에서도 10월에 팔로워가 3800명을 넘어섰으며 그 중 80%가 남성이었다.

이로써 ‘THUNDERBIRDS Lab.’에 등록한 사람은 3만 7천 명을 넘었고 그 과반수가 소셜미디어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게다가 항체의약에 대한 이해와 인지도를 파악하기 위해 학습사이트에 머무르는 시간을 조사한 결과, 광고 등의 유료 매체보다는 SNS를 이용하고 있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길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트리플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은 SNS의 특성을 활용해 그 대상을 한정해서 보다 심도 깊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내용의 인지도와 이해도가 더욱 깊어진다는 가설이 있는데, 이번 조사를 통해서도 당초 예측했던 4~50대 남성을 집중 공략할 수 있었음은 물론 세대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는 선더버드라는 캐릭터를 학습 콘텐츠에 이용함으로써 항체의약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게 해서 사용자와의 관계 구축에 도움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또 SNS를 활용하는 또 하나의 이점으로 프로모션의 예산 배분의 일부를 소셜미디어 쪽으로 이동시키는 것도 검토 중이다.

2012년에는 프로젝트 로열티를 획득해서 국민들에게 보다 사랑받을 수 있는 회사 만들기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기사제공 : jmp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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