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18.11.21 17:36  
   
 
 
 

의료

 

약사

 

제약

 

개호

 

학회

 

통계자료실

 

연수·조사

 

제약회사

 

부작용

 

일본은지금

 
제도정책신약·개발신제품영업마케팅제약단체도매유통
전체보기
제도정책
신약·개발
신제품
영업마케팅
제약단체
도매유통
 
뉴스 홈 제약 영업마케팅 기사목록
 
안과분야에 특화…‘3D 체제’ 미래상에 적합하다 판단
기사입력 2018-10-18 오후 6:03:00 | 최종수정 2018-10-18 18:03

일본 아스텔라스는 영국의 유전자치료 연구개발 스타트업기업 퀘테라(Quethera)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퀘테라는 안과분야의 유전자치료를 담당하는 기업으로, 아스텔라스는 향후 연구개발의 성과에 따라 퀘세라에 최대 850만 달러를 지불한 가능성이 있다.

또한 녹내장 환자를 위한 유전자치료법으로 무해한 특수 바이러스를 체내에 넣어 시각정보를 전달하는 세포 재생을 촉진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아스텔라스의 경우 후발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을 담당하지 않고 전문의약품에 특화한다. 아스텔라스의 미래상은 기존의 의약품 치료분야를 비뇨기과 및 면역영역 등의 치료분야에 전개하는 ‘평면구조’에서 하나의 질병에 다수의 방법으로 대처 가능한 3D로 변화하는 것이다.

아울러 올해 5월 중기 경영계획 회견에서 야스카와 켄지 사장은 항체의료품과 차세대 백신, 재생의료 등 새로운 기술에 축을 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바로 3D를 염두한 것.

한편 큐세라는 현재 풀타임 직원이 1명 바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과는 다른 치료법의 개발에 도전하는 자세는 ‘3D 체제’를 노리는 아스텔라스는 출자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단, 주의할 점도 있다. 2018년 4월~6월기의 결산회견에서 아스텔라스는 30억 원의 감액손실을 계상했다. ‘아퀴녹스’로부터 3개월 전에 개발판매권을 취득한지 얼마 되지 않은 ‘방광 통증 치료제’의 개발 중지가 가장 큰 이유다.

이 때문에 아스텔라스는 향후 치료법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 신기술을 가려내는 힘이 우선이라고 보고 있다.
< 출처: 닛케이산교신문>

기사제공 : jmp뉴스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다나베, ALS 치료제 ‘에다라본’ 캐나다 승인 신청
영업마케팅 기사목록 보기
 
  제약 주요기사
베시케어 OD정 발매-아스텔라스..
사람세포유사구조 갖는 인공관절..
국내 최초 ‘고요산혈증치료제’..
암백신 제1상 임상시험 개시..오..
일본 일반약 인터넷 판매 ‘전면..
겨울철 除菌用 제품을 여름에 판..
다케다, 특허만료 절벽에서 몸부..
마쓰모토키요시 신임 사장 임명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학회 제약
복약지도 소프트웨어 ‘약력 어..
약국용 전자약력 신제품 ‘Pharm..
피부암치료제 ‘다브라페닙’ 파..
아스텔라스, 英유전자치료 스타..
조제약국 전용 ‘약 전달 실수방..
후발의약품 업체 생산비용 줄줄..
시오노기, ‘난치성만성기침’ N..
아스트라제네카, ‘임핀지’ 제..
에자이, 개발 치료제 ‘인지증 ..
인지증 치료제 복용 환자 2/3, ..
전체목록
감동뉴스
벤처기업 아큐셀라, 가령황반변..
 
오늘의 포토
 
가상통화로 약국 간 의약품 판매..
앱 하나로 약국-지역병원 조제정..
醫·齒·藥 2시간 동안 지역보건..
 
 
가장 많이 본 뉴스
[일본류마티스학회] 류마티스 관..
한국다케다제약, 대규모 영업직 ..
제21회 국제당뇨병학회(IDF 2011..
[일본류마티스학회] 류마티스 관..
[학회 일정] 2011년 11월
일본 다케다약품공업 홈페이지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바카라사이트

주)동명북미디어I 제호: 일본의약통신I 발행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4동 823-2 덕원빌딩3층    I  대표전화 : 02-6245-6800  I  팩스 : 02-3481-6805  I 등록일: 2011년 1월 20일                  I  등록번호: 서울, 아04583 I  발행·편집인 정동명 I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진아 I 

Copyright(c)2020 (주)동명북미디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