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유료신청 마이페이지
 
  최종편집:2018.11.21 17:36  
   
 
 
 

의료

 

약사

 

제약

 

개호

 

학회

 

통계자료실

 

연수·조사

 

제약회사

 

부작용

 

일본은지금

 
제도정책신약·개발신제품영업마케팅제약단체도매유통
전체보기
제도정책
신약·개발
신제품
영업마케팅
제약단체
도매유통
 
뉴스 홈 제약 신약·개발 기사목록
 
日연구팀, 우선 연구용 시약으로 판매 예정
기사입력 2017-12-19 오전 9:51:00 | 최종수정 2017-12-19 09:51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 간사이센터(오사카) 등이 유전자를 자유자재로 조작할 수 있는 게놈편집 기술을 활용해 닭이 암 및 간염의 치료에도 사용되는 고가의 약 성분이 포함된 달걀을 낳게 하는 데 성공했다.

약물의 성분을 저렴하게 만드는 새로운 방법으로 일본 산업기술종합연구소 간사이센터를 비롯한 연구팀은 내년에 생산한 재료를 연구용 시약으로 기존의 절반 수준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앞으로는 현재의 10%이하의 가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성분은 면역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일종인 ‘인터페론 베타’. 악성 피부암이나 간염 치료제 외에 바이러스연구용 시약으로도 사용된다. 단, 생산에는 수 억 엔의 배양시설이 필요해 성분 자체의 가격도 수μg 당 3만~10만 엔으로 고가였다.

연구팀과 농업· 식품산업기술종합연구기구(이바라키현), 시약 수입판매상사‘코스모바이오(도쿄)’ 의 연구팀은 닭의 정자 토대가 되는 세포에 인터페론 베타를 만드는 유전자를 게놈 편집으로 도입하고 달걀에 이식했다. 또한 태어난 수컷을 여러 암컷과 교배시켜 유전자를 이어받은 병아리를 태어나게 했다.

코스모바이오는 지난 7월 하순, 홋카이도의 닭 농장에서 게놈 편집한 유전자를 가진 암탉이 산란에 성공했으며, 계란의 흰자위에 인터페론 베타 성분이 함유된 것으로 확인했으며, 현재 암탉 3마리가 1~2일에 계란 1개씩을 낳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연구가 진전되면 계란 1개에서 인터페론 베타 수십~100㎎의 성분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의약품은 안전성 등 장벽이 높기 때문에 우선 연구용 시약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오사카대학교 호우조 히로노부 교수는“저렴한 약물 개발이 기대되는 연구 성과다. 향후 달걀에 포함돼 있는 성분의 성질을 자세히 조사하고 의약품으로서 안전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 출처: 요미우리신문(오사카)> 

기사제공 : jmp뉴스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오츠카 ‘디지털의약품’ 최초 美 FDA 승인
다케다, 美헤모시어와 간질환 공동 연구
신약·개발 기사목록 보기
 
  제약 주요기사
베시케어 OD정 발매-아스텔라스..
사람세포유사구조 갖는 인공관절..
국내 최초 ‘고요산혈증치료제’..
암백신 제1상 임상시험 개시..오..
일본 일반약 인터넷 판매 ‘전면..
겨울철 除菌用 제품을 여름에 판..
다케다, 특허만료 절벽에서 몸부..
마쓰모토키요시 신임 사장 임명
 
 
분야별 주요뉴스
종합 학회 제약
복약지도 소프트웨어 ‘약력 어..
약국용 전자약력 신제품 ‘Pharm..
피부암치료제 ‘다브라페닙’ 파..
아스텔라스, 英유전자치료 스타..
조제약국 전용 ‘약 전달 실수방..
후발의약품 업체 생산비용 줄줄..
시오노기, ‘난치성만성기침’ N..
아스트라제네카, ‘임핀지’ 제..
에자이, 개발 치료제 ‘인지증 ..
인지증 치료제 복용 환자 2/3, ..
전체목록
감동뉴스
벤처기업 아큐셀라, 가령황반변..
 
오늘의 포토
 
가상통화로 약국 간 의약품 판매..
앱 하나로 약국-지역병원 조제정..
醫·齒·藥 2시간 동안 지역보건..
 
 
가장 많이 본 뉴스
[일본류마티스학회] 류마티스 관..
한국다케다제약, 대규모 영업직 ..
제21회 국제당뇨병학회(IDF 2011..
[일본류마티스학회] 류마티스 관..
[학회 일정] 2011년 11월
일본 다케다약품공업 홈페이지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독자투고 기사제보바카라사이트

주)동명북미디어I 제호: 일본의약통신I 발행소 : 서울시 서초구 방배4동 823-2 덕원빌딩3층    I  대표전화 : 02-6245-6800  I  팩스 : 02-3481-6805  I 등록일: 2011년 1월 20일                  I  등록번호: 서울, 아04583 I  발행·편집인 정동명 I 청소년보호책임자 박진아 I 

Copyright(c)2020 (주)동명북미디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