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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향상으로 가격 높은 신약 수요 증가
기사입력 2015-03-02 오후 2:09:00 | 최종수정 2015-03-02 오후 2:09:41


다케다 약품공업은 중국과 러시아, 브라질 등 경제성장이 활발한 브릭스(BRICs) 4개국 중 인도를 제외한 3개국에서 개발된 직후의 따끈따끈한 신약들을 판매하는데 주력하는 새로운 사업방식 전환을 추진한다. 신흥국들에서는 지금까지 발매된 지 오래되어 특허기간이 만료된 의약품을 중심으로 판매해 왔지만 소득수준의 향상에 따라서 앞으로 가격이 높은 신약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했다.

선진국들이 의료비 억제 정책을 강화하는 추세 속에서 다케다는 신흥국 시장에서 구미지역 대메이커들을 추격하는 체제를 정비한다. 다케다는 2011년에 신흥국시장에 폭넓은 판로를 확보한 스위스 제약회사 나이코메드를 매수. 선진국시장에 치우쳤던 판매지역의 확대를 추진 중이다. 중국∙러시아∙브라질을 신흥국시장의 핵심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특허가 끊어진 낡은 약이나 그 복제판인 후발약보다는 채산성이 높은 신약판매 쪽으로 비중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중국에서는 악성림프종 치료약과 역류성식도염치료제 등을 오는 2016년부터 18년까지 순차적으로 투입한다. 이에 앞서 2013년 11월부터는 당뇨병 치료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2015년도에는 일반의약품인 비타민제 ‘아리나민’도 판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국 현지법인의 의약정보담당자(MR) 인력을 2017년도 말에 2000명 규모로 늘려 2013년도보다 70%가까이 증강한다.

러시아에서는 2014년 9월부터 고혈압약 ‘이다비’를 발매. 뒤이어 2015년도에는 새 당뇨병치료제, 2016년도에는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치료약 등을 투입한다. 브라질에서는 수년 내에 10품목 정도의 신약을 발매할 생각이다.

다케다의 2013년도 국가별 매출 실적은 중국이 약 390억엔, 러시아가 약 900억엔, 브라질이 약 400억엔. 미국 화이자제약 등 구미지역 대메이커들에 비하면 신흥국 매출규모가 아직도 작다. 다케다는 그룹연결 매출에서 차지하는 신흥국 비율을 2017년도에는 25%로 늘려 2013년도에 비해서 6%포인트 인상시킬 계획이다.

기사제공 : jmp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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